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여주인 혼자 있는 미용실에 들어가 폭력을 휘드르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32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3일 오후 39살 A씨가 운영하는 미용실에 침입해 A씨에게 금품을 요구했지만 저항하자 폭력을 휘두르고 22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여성 혼자 있는 미용실을 노리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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