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네, 그리고 사할린 귀국 동포의 소식도 준비하셨다고요.
<기자>
네, 지난해 사할린 귀국동포 102명이 입주한 파주 우정마을에 이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이 만들어 졌습니다.
파주시는 우정마을에 강의실과 도서관, 영화감상실 등을 갖춘 행복학습관을 만들어서 어제(26일) 개관했습니다.
학습관에서는 우정마을 임대아파트에 입주한 사할린 동포들이 한국에 빨리 정착할 수 있도록 한글교실과 노래교실, 웃음치료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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