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4세대 이동통신망을 서둘러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26일 열린 경제정책 조정회의에서 4세대 이동통신 시대를 대비해 4세대 단말기용 핵심 부품을 조기에 상용화하고 모바일 소프트웨어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독자적인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대책을 상반기에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2015년 4세대 모바일 최강국'을 비전으로 제시하면서 2021년까지 장비 매출액 363조원, 24만명의 고용창출 등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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