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최대 양계 지역에서도 조류 인플루엔자, AI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일본 농림수산성은 전국 2위 양계 지역인 미야자키 현에서 AI가 발생한 데 이어, 어제 최대 양계 지역인 가고시마현 이즈미 시에서도 폐사한 닭에서 AI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가고시마현은 양성반응이 나온 양계장의 닭을 살처분하고, 반경 10㎞ 내에서 닭과 계란의 이동을 금지했습니다.
일본 최대 양계단지 조류인플루엔자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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