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의 전사 UDT 대원들이 어제(24일) 해상 침투 훈련을 가졌습니다.
고무보트를 타고 적진을 침투하던 UDT 대원들이 혹한 속 바닷물에 몸을 던집니다.
적을 향한 매서운 눈매는 훈련이 아닌 실전 분위기.
공중에서 내려와 적을 일망타진하는 임무, 바다와 육지의 폭발물 제거도 UDT의 핵심임무입니다.
아덴만의 여명 작전 성공을 과시하려는 듯 UDT 대원들은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으로 지옥 같은 훈련을 이겨냈습니다.
UDT 훈련기간은 모두 6개월이며 특히 일주일 동안 잠을 재우지 않는 이른바, 지옥주간를 거치면 '불가능은 없다'는 UDT 정신이 몸에 새겨집니다.
청해부대 활약으로 지난주부터 시작된 UDT 지원율은 마감 2주일을 앞둔 어제 이미 지난해 지원율을 넘어섰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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