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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지금] 소형차 미니에 무용수 26명 탑승

<앵커>

앙증맞은 디자인으로 유명한 소형차 '미니'에는 과연 몇 명이나 탈수 있을까요? 세계 기록이 깨졌습니다.

세상은 지금 윤영현 기자입니다.

<기자>

미국 뉴욕의 무용단 필로볼러스의 여성 무용수들입니다.

한 사람씩 차례 차례 소형차 '미니'에 탑승합니다.

몇 차례 실패하긴 했지만, 무용수다운 유연한 몸에 힘입어 무려 26명이나 차 안에 들어가는 데 성공합니다.

종전 기록과 한 사람 차이로, 이 분야 기네스 세계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참가자들의 키는 5피트 즉 , 152.4센티미터 이상이어야 하고 5초 이상 멈춰 있어야 한다는 게 대회 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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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또 '묻지마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 경찰관 4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그제(23일) 오후 4시 반쯤 디트로이트주 제6관구 경찰 본부에 괴한이 난입한 뒤 총을 난사해 여성 경사를 포함해 4명이 다쳤다고 현지 지역 방송이 전했습니다.

다행히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괴한은 경찰의 응사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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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는 한 여성이 호텔 23층에서 뛰어내려 자살을 시도했지만 택시 위에 떨어져 목숨을 구했습니다.

30대로 추정되는 이 여성은 골절 등 여러 곳을 다쳤지만 출동한 응급 요원과 말을 나누는 등 살아 있으며,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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