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시, 제설 대책 2단계 비상근무

서울시, 제설 대책 2단계 비상근무
서울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서울시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서울시 제설대책본부는 오전 11시20분부터 2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가 오후 1시 현재 9천여 명의 공무원들이 염화칼슘과 소금 274톤을 도로에 뿌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상상황에 따라 현대건설 등 10개 민간회사에 제설작업 참여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