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설 대책 2단계 비상근무 한승구 기자 Seoul 작성 2011.01.23 16:3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서울시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서울시 제설대책본부는 오전 11시20분부터 2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가 오후 1시 현재 9천여 명의 공무원들이 염화칼슘과 소금 274톤을 도로에 뿌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상상황에 따라 현대건설 등 10개 민간회사에 제설작업 참여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0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담배 피우지 마" 학생 혼냈다가…창고서 숨진 채 발견 "바닥 닦아라" 거절에 가슴 찔렀다…프리랜서 살인사건 동영상 기사 배재고 논란 또 터졌다…"30명 넘는데 단 2명만" 반전 동영상 기사 장례식장 흡연실 갔다 '경악'…"고인 얼굴이" 유족 해명 '위고비' 연구했더니…서울대병원에서 내놓은 뜻밖 결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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