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이 최근 한 주간 1배럴에 93달러 선에서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20일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이 하루 전보다 1배럴에 0.3달러 내린 93.17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국제유가도 중국의 긴축 우려와 미국 석유재고가 증가할 것이라는 소식으로 하락했습니다.
뉴욕 상업거래소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 2월 인도분 선물은 1배럴에 2달러 내린 88.86달러, 런던 석유거래소의 북해산 브렌트유 3월 인도분 선물은 1.58달러 낮은 96.58달러에 거래됐습니다.
두바이유 0.31% 하락…93.17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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