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스타 박태환이 삼성생명의 일일 상담직원이 됐다.
20일 삼성생명에 따르면 이달부터 삼성생명의 광고모델이 된 박태환 선수는 이날 서울 중구 태평로 본사를 방문해 고객들과 상담하는 일일 직원체험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 앞서 열린 삼성생명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박 선수는 "삼성생명 모델이 된 만큼 보험에도 관심을 가지고 주변의 젊은 친구들에게도 많이 얘기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생명 직원들은 7월 중국 상하이 세계선수권대회의 우승을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와 박 선수의 캐리커쳐를 기념 선물로 전달했다. 박 선수는 답례로 자필 사인이 들어간 수영모자 30개를 전달했다.
(서울=연합뉴스)
박태환 선수 삼성생명 일일 상담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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