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기간 10년으로 연장키로

경찰청은 이르면 올해부터 현재 7년인 1종 면허의 적성검사 기간과 9년인 2종면허의 갱신기간을 모두 10년으로 늘려 통일하기로 했습니다. 

또 2종 운전면허를 갱신하지 않을 경우 면허정지나 취소와 같은 행정처분을 내리는 대신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적성검사와 갱신 기간을 통일시키면 대상자가 연간 84만 명이 감소해 117억의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