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SBS스페셜] ④ 당신과 짝, 어디쯤 와있는가?

SBS 스페셜 홈페이지 바로가기
횡성 한 시골 마을에 꽃상여 소리가 울려 퍼졌다.

어느 날 갑자기 이용희씨 남편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것이다.

남편의 부제가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는 이 할머니.

살아생전 미운 적도 많았던 남편이 막상 곁을 떠나고 나니 자신의 못한 것만 떠오른다며 굵은 눈물을 떨궜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짝과 함께 계절도 바뀐다.

지금 당신은 짝과 함께 어디쯤 와있는가?

가장 가까이에서 당신의 반쪽이 되어주고 있는 짝에게 어떻게 해 주고 있는가?

(SBS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