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38분쯤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구산리 오봉저수지 공사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인부 4명이 저수지 수로 5m 아래에 묻혔습니다.
인부들에 대한 생사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들은 저수지 수로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하던 중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매몰 인부에 대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4시38분쯤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구산리 오봉저수지 공사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인부 4명이 저수지 수로 5m 아래에 묻혔습니다.
인부들에 대한 생사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들은 저수지 수로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을 하던 중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매몰 인부에 대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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