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태광 비자금 의혹' 이선애 상무 소환 조사 김승필 기자 Seoul 작성 2011.01.12 12:2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태광그룹 비자금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서부 지검은 불법자금 관리를 지휘한 혐의로 여든 세살 이선애 태광산업 상무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상무는 12일 오전 구급차편으로 검찰청사에 도착해 휠체어를 타고 조사실로 들어갔습니다.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의 모친인 이 상무는 수천억 원의 비자금을 조성해 관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승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1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두물머리서 떠오른 시신…친구 살해 후 유기, 결국 "아버지와 연락 안된다" 신고…한밤중 풀숲 헤쳐 찾았다 동영상 기사 "이게 뭐야" 아비규환…순식간에 기내 덮쳤다 여중생 10명이 또래 1명을…3시간 동안 무참히 당했다 동영상 기사 자택 침입해 성폭행까지?…신고 받은 경찰의 충격 대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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