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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첫 보유세 114㎡ 이상 주택 대상

중국이 추가 부동산 억제책의 일환으로 충칭시에서 첫 도입할 예정인 주택 보유세가 114㎡ 이상 주택을 대상으로 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화시보는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충칭시가 114㎡ 이상 개별 주택에 시가의 0.05∼1.5%의 보유세를 물릴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또 다주택자가 가진 주택의 합계 면적이 200㎡를 넘는 경우에도 보유세가 부과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울러 충칭시는 아파트가 아닌 고급형 단독주택은 가격과 면적을 따지지 않고 보유세를 매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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