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년 스킨스쿠버 자격증을 따기위해 온두라스로 갔다가 살인 누명을 썼던 한지수 씨.
이 사건을 접한 네티즌이 외교부와 청와대에 그녀를 도와달라는 청원을 했고, 정부에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직원까지 파견하여 그녀의 무죄를 입증했습니다. 덕분에 한씨는 2010년 11월 현지 법원에서 무죄판결을 받고 드디어 지난 5일 귀국했습니다.
3년만에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이 기다리는 한국으로 돌아온 한지수씨의 소감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영상토크] 살인누명 벗고 귀국한 한지수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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