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서부 니제르에서 프랑스인 2명이 4개월 만에 또 피랍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7일 밤 11시쯤 니제르의 수도 니아메 중심부의 한 식당에 무장 괴한 2명이 난입해 프랑스 남성 2명을 납치해 갔다고 니제르 치안 당국이 밝혔습니다.
터번을 두른 채 아랍어를 사용하는 무장 괴한들은 프랑스 남성 2명에게 총구를 겨누며 동행을 요구했으며 사륜구동 차량에 이들을 태워 도주했습니다.
니제르에선 지난해 9월에도 프랑스인 5명과 다른 국적의 외국인 2명 등 7명이 납치된 바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