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북한 문제를 다룰 때 전략적 인내가 필요하다면서 대화에 앞서 북한측이 생산적 대화가 될 것이라는 입장을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크롤리 미 국무부 대변인은 "북한 문제와 관련해 전략적 인내를 갖고 대화의 문을 열어놓고 있다며, 실제로 마주보고 하는 논의들이 생산적일 것라는 점을 보여주기위해 북한이 취해야 할 조치들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크롤리 대변인은 또 보즈워스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한·중·일 순방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으며, "한반도 문제의 다음 조치들을 결정하기 위한 매우 유용하고 생산적인 논의들을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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