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재개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 보즈워스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미국의 대북정책 기조에 변화가 있음을 시사했다고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보즈워스 특별대표와 만난 한 중국 측 당국자를 인용해, 보즈워스 특별대표가 "북한 문제를 논의하는 진지한 회담이 곧 시작될 것이라는 데 대해 희망적이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워싱턴포스트 인터넷판은 보즈워스 특별대표와 성 김 미 북핵 6자회담 특사가 중국 당국자들과 "유용한 협의"를 했다는 마크 토너 미 국무부 부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이번 방중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전했습니다.
NYT "보즈워스, 미 대북정책 기조 변화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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