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구제역 때문에 매몰한 가축이 100만 마리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상황에 긴급 관계장관회의까지 소집됐습니다.
2.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후보자 부인이 그린벨트 땅 매매를 통해 15배의 차익을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도 법무법인에서 7개월동안 7억 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청문회 과정에서 큰 논란이 일 전망입니다.
3. 생필품값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면서 사놓고 보자는 심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워낙 많이 오르고 있기 때문에 직거래라든가 물량을 확보하는 게 최우선입니다.
4. 해열제 같은 가정상비약을 편의점에서도 팔도록 하자는 의사들의 주장에 시민단체들까지 가세하고 있습니다. 찬반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5. 육군의 주력 공격헬기인 코브라가 새해 첫 전투훈련에 나섰습니다. '전차 사냥꾼'의 위용을 과시했습니다.
6. 소한 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곳곳에 한파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전력 소비량이 사상 최대치에 육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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