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입차 판매가 1년 전보다 48.5% 증가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9만 대를 넘어섰습니다.
브랜드별로는 BMW가 1만 6천 7백여 대 팔려 1위였고, 메르세데스-벤츠와 폭스바겐이 뒤를 이었습니다.
배기량 별로는 2천cc 미만이 등록 차량의 32.4%, 2천cc~3천cc 미만이 40.8%를 차지하는 등 중형차가 잘 팔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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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에 가까운 외국계 기업이 올해 신입사원 채용을 하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잡 코리아가 국내 외국계 기업 58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4.8%가 올해 대졸 신입사원 채용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채용계획이 있는 회사의 채용규모는 모두 954명이었고, 채용계획이 있는 회사 10곳 가운데 7곳이 영어면접이 중요하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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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가격은 하락세를 보였지만, 단독주택 매매가는 오름세로 조사됐습니다.
국민은행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수도권 아파트 가격은 1년 전보다 2.9% 하락한 반면 단독주택은 0.5% 올랐습니다.
반면 전세 가격 상승률은 아파트가 7.2%, 단독주택이 3.5%로 아파트가 2배나 더 올랐습니다.
[경제365] 작년 수입차 판매 처음으로 9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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