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서울대 수의과대학이 방역활동에 공식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서울대 수의과 대학이 교수 15명과 대학원생 15명, 학부생 40명을 동원해 방학기간인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방역작업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 팀은 앞으로 경기 화성과 용인, 안성지역의 예방백신 접종과 살처분, 매몰작업 등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행안부 "서울대 수의과 방역작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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