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9시15분께 부산 강서구 천성동 두문마을 앞 갯바위 부근에서 낚시를 하러 왔던 김모(52.노동)씨가 10m 절벽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김씨는 일행 6명과 함께 갯바위 낚시를 하러 왔다가 추위에 불을 피울 목적으로 인근에 잡목을 수거하던 중 발을 헛디디는 바람에 변을 당했다.
(부산=연합뉴스)
30일 오전 9시15분께 부산 강서구 천성동 두문마을 앞 갯바위 부근에서 낚시를 하러 왔던 김모(52.노동)씨가 10m 절벽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김씨는 일행 6명과 함께 갯바위 낚시를 하러 왔다가 추위에 불을 피울 목적으로 인근에 잡목을 수거하던 중 발을 헛디디는 바람에 변을 당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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