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주택의 '노른자위'로 꼽히는 서울 강남·서초지구의 공공분양 본청약 물량의 분양가가 3.3㎡당 900만 원대로 책정됐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보금자리주택 지구 중 처음으로 본청약을 시행하는 서울 강남의 분양가를 3.3㎡당 924만~995만 원, 서초는 964만~1천 56만 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사전예약 때의 추정 분양가보다 6~13% 낮아진 것입니다.
LH는 지난 10월 사전예약했던 서울 강남 A2 블록과 서울 서초 A2 블록 보금자리주택 지구에 대해 다음 달 17일부터 본청약 접수를 받습니다.
'노른자위' 강남·서초 보금자리 분양가 9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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