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연예인이 한 오락 프로그램에서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만드는 비법으로 공개한 오일 보습법입니다.
오일막이 피부에 천연 보호막을 만들어 피부 컨디션이 좋아진다는 평가와 함께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자 화장품 업체들이 페이셜 오일 시장을 잡기위한 전쟁에 뛰어 들었습니다.
출시 한달을 맞은 이 페이셜 오일은 30ml의 적은 용량에 가격은 몇 십만 원, 청바지 가격과 맞먹지만 6천여 개가 넘게 팔렸습니다.
촉촉함을 넘어서 피부의 재생을 도와준다고 업체는 설명합니다.
[박선미/화장품업체 직원 : 피부의 재생 관리를 해드림으로 인해서 피부의 빠른 개선이나 회복을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김남주가 쓰고 있는 오일이라는 이 제품도 보습력이 높아 주름 생성을 억제해 동안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고 선전합니다.
특히 이 오일은 연예인 홍보효과로 오일 하나가 회사 전체 매출의 7%를 차지하면서 회사 매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유현경/미용업체 주임 : 브랜드에서 차지하는 오일의 퍼센테이지가 약 5%정도였거든요. 그런데 연예인 홍보효과로 인해 매출이 신장해서 7%정도로 매출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출시된 페이셜 오일 가운데 가장 저렴한 이 오일은 하루 평균 약 900여 개가 판매되며, 매출이 300% 이상 신장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혜원/서울 목동 : 속건조 없이 속에도 수분이 충분히 들어가 있어 굉장히 좋은 것 같 아요.]
하지만 스타들의 피부 노화우라도 무작정 따라하면 오히려 피부를 망칠 수도 있습니다.
피부가 예민한 경우 페이셜 오일을 처음 사용할 때 얼굴이 가렵다는 느낌이 들고 조금 더 붉어져 보일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양의 오일을 바를 경우 흡수되지 않는 오일이 모공을 막아 오히려 트러블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피부 타입이나 목적에 따라 오일을 선택하고 바를 때는 소량을 바를 것을 권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