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남도내 출생아 수가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월간 인구동향을 보면 지난 10월까지 경남도내 출생아 수는 27,0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00여 명이 늘어 5.4%가 증가했습니다.
혼인 건수도 지난 10월까지 16,80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00건이 늘었습니다.
(KNN)
올해 경남도내 출생아 수가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월간 인구동향을 보면 지난 10월까지 경남도내 출생아 수는 27,0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00여 명이 늘어 5.4%가 증가했습니다.
혼인 건수도 지난 10월까지 16,80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00건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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