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강원] 동해항 "공해 줄인다"…종합 대책 추진

동해항 주변 지역의 분진, 소음 피해에 대한 민원이 계속되자 항만청이 공해를 막기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동해지방해양항만청은 현재 모든 지역에서 처리하던 산화물을 특정 부두에서만 하역하도록하고, 장기간 야적을 막기위해 허가 기간을 3개월에서 1개월로 단축하기로 하는 등 '동해항 공해 저감 종합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2년간 210억 원을 투입해 물류 창고와 방진막, 세륜장 등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GT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