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23일부터 종합편성 및 보도 전문 방송채널 사업자 선정을 위한 심사에 돌입해 오는 30일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기자 브리핑을 통해 "심사 위원단이 23일부터 30일까지 심사에 들어간다"며 "시간이 좀 더 필요하면 하루 정도 더 연장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심사위원단은 전 방통위 상임위원인 이병기 서울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방송, 경제, 경영 등 7개 분야에서 14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방통위, 종편·보도 채널 선정 심사…30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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