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당국은 연평도 해상 사격과 김포 애기봉 점등식 등을 계기로 격상했던 최고 수준의 군사 대비태세를 22일 오후 부분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서북 도서와 김포, 전방 지역에 내려졌던 국지도발 최고 대비태세인 진돗개 하나가 한 단계 아래인 진돗개 둘로 조정됐습니다.
군당국은 북한군 군사 동향과 장기적인 작전운용 여건 등을 고려한 결정이며 대북 감시태세인 워치콘2는 당분간 유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진돗개 하나 해제, 둘로 조정…대비 태세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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