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 졸업생을 채용하는 기업체에는 고용창출투자세액 공제를 천 만원에서 2천만 원으로 늘려준다는 것이 정부의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오늘 오전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경제 5단체장과 가진 조찬 간담회에서 "산학협력이 제대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산업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장관과 경제 5단체장은 이 자리에서 산학협력 실무협의체를 발족해 교육계와 산업계가 창조적 기능인력 양성을 위해 긴밀히 협의해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주호 "특성화고 졸업생 뽑는 기업에 세제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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