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에서 60대 남성이 차를 몰고 초등학교로 돌진해 학생들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지난 20일, 타이페이의 한 초등학교.
갑자기 자동차 한 대가 교문을 지나 돌진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이 4명을 친 다음에도 자동차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 차량에는 630리터가 넘는 휘발유가 실려 있었고 곧 폭발이 이어졌습니다.
운전자는 심각한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이 사고경위를 조사 중인 가운데 현지 언론은 운전자가 가정 불화를 겪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영상] 휘발유 싣고 초등학교 교문으로 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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