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국산섬유로 만들어진 신형 전투복이 단계적으로 보급됩니다.
지식경제부와 국방부는 내년부터 기능성 국산소재로 만들어진 인체공학적 설계의 신형 전투복을 단계적으로 보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정부는 1973년 현 전투복 디자인을 확정하고, 1990년 민무늬에서 얼룩무늬로 디자인을 변경한 것 외에는 최초의 소재와 디자인을 거의 그대로 사용해 왔습니다.
신형전투복 소재는 신축성을 높인 기능성 소재와 고기능 폴리에스터 원사를 사용해 신축성이 높고 땀을 빨리 흡수하면서도 빨리 건조되는 특성, 항균 방취성, 위장성 등을 크게 개선했습니다.
군 전투복, 20년 만에 바뀐다
첨단신소재 사용 전투복 단계적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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