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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윌리엄왕자 약혼녀 첫 공식활동은?

영국 윌리엄 왕자와 약혼녀 미들턴이 결혼 발표 이후 첫 공식 행사에 나섰습니다.

성탄절을 맞아 소아암 환자들을 위한 기부 활동을 펼쳤습니다.

윌리엄 왕자 커플이 노퍽 지역에서 열린 성탄 자선행사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우아한 흑백드레스와 검은 재킷을 갖춰 입은 미들턴은 첫 공식 행사인만큼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았는데요.

소아 암환자들을 만나 기부 활동을 펼쳤습니다.

모금액은 케임브리지 소재 병원에 암병동을 신축하는 데 쓰일 예정인데요.

미들턴은 고 다이애나비와 마찬가지로 결혼 이후에도 왕자비로서 자선 활동을 활발히 펼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윌리엄 왕자의 동생인 해리왕자도 자선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는데요.

독일 방송은 해리 왕자가 아프리카에서 인도주의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해 상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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