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연휴를 앞둔 유럽에 올겨울 들어 두 번째 폭설이 내리면서 일부 공항이 폐쇄되고 철도와 고속도로가 마비되는 등 교통대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폭설주의보가 내려진 영국은 10㎝가 넘는 눈이 내려 주요공항이 폐쇄됐고, 국적 항공사인 브리티시 에어웨이즈는 히스로와 개트윅 공항의 모든 항공편을 취소했습니다.
런던과 파리, 브뤼셀을 연결하는 고속철도 유로스타도 운행 속도를 제한해 소요 시간이 평소보다 1시간 늘었습니다.
성탄 연휴를 앞둔 유럽에 올겨울 들어 두 번째 폭설이 내리면서 일부 공항이 폐쇄되고 철도와 고속도로가 마비되는 등 교통대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폭설주의보가 내려진 영국은 10㎝가 넘는 눈이 내려 주요공항이 폐쇄됐고, 국적 항공사인 브리티시 에어웨이즈는 히스로와 개트윅 공항의 모든 항공편을 취소했습니다.
런던과 파리, 브뤼셀을 연결하는 고속철도 유로스타도 운행 속도를 제한해 소요 시간이 평소보다 1시간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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