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최강 비보이들이 총출동해 뜨거운 '댄스 배틀'을 벌인다!
서울시는 21일 오후 7시 광장동 멜론 악스홀에서 세계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한국의 탑 비보이와 비보이팀이 참가하는 '피버 서울 라이브(Fever Seoul Live)'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피버 서울 라이브는 서울시의 해외마케팅 일환으로 한국의 우수한 비보이 문화자산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1시간 30분 동안 펼쳐질 이 대회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국 탑 비보이 브루스 리(겜블러 크루), 루키(드리프터즈 크루), 스킴·베로(진조 크루)와 가수 박재범(Art of Movement) 등 25명의 비보이들이 참가해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대회는 세계 최초로 공식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또한 공연 영상과 메이킹 영상, 백스테이지 영상 등이 내년 1월 유투브 서울 공식 페이지에도 소개된다.
윤종장 서울시 마케팅과장은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서울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고 비보이를 한국의 소중한 문화자산으로 키울 생각"이라며 "세계 최초로 진행하는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인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서울이 얼마나 매력적인 도시인지 알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SBS 인터넷뉴스부)
흔들어라, 열광하라! 세계최강 비보이 서울 집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