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가석방 심사위원회는 18대 총선 공천헌금 사건으로 기소된 서청원 전 친박연대 대표와 김노식 전 의원 등을 가석방하기로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석방은 대통령 사면과는 달리 법무장관이 임명 또는 위촉한 심사위원들의 신청을 받아 최종 결정하며 매달 말일에 실시됩니다.
이들은 이귀남 법무장관의 승인이 나면 오는 25일 성탄절을 전후해 가석방될 전망입니다.
"서청원 전 대표·김노식 전 의원, 성탄절 가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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