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가 지배구조를 회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키로 했습니다.
신한금융은 조만간 인력소개 회사인 서치펌을 선정해 차기 회장 선임 작업에 착수한 뒤 내년 2월 말까지 회장 선임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윤계섭 신한금융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서울 태평로 본사에서 열린 4차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외국의 관례 등을 봤을 때 "공동 대표이사 체제는 갈등이 많아 이를 막자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신한금융, 회장 단독대표이사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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