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추적] ③ 반복된 거짓말…신정환, 나락으로 SBS 뉴스 Seoul 작성 2010.12.16 16:52 수정 2010.12.16 16:5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미지 확대하기 신정환은 거액의 원정 도박설과 무단 방송 펑크 등 물의를 일으키고도 이를 해명하는 과정에서 뎅기열에 걸려 입국이 늦어지고 있다며 현지 병원에서 조작한 사진까지 찍어 팬 카페에 올리는 등 거짓말을 해 거센 비난을 샀다. 신정환이 찾아갔다는 필리핀 현지의 의사들은 처음부터 신정환을 뎅기열 환자로 의심조차 하지 않았고, 진료 기록에도 건강에 이상이 없었다. 지난 2005년 도박 파문으로 한 차례 홍역을 치렀던 신정환은 이번 사태에 이은 거짓 해명으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다. 한 전문가는 "대중은 거짓말을 굉장히 싫어한다. 사진같은 것을 이용해 거짓말을 해 뻔뻔함 같은 것을 느끼게 했다."며 신정환의 잘못된 판단을 지적했다. (SBS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5명 손가락 잘려…주로 고깃집에" 대학병원 교수 경고 복분자밭에 또 30cm…13년째 같은 장소에서 나왔다 동영상 기사 청계천 들어간 남녀들 '줍줍'…"제발 막아달라" 하소연 "어려워서 그런가"…JTBC서 유튜브 찍던 이나연 '시끌' 동영상 기사 150kg 덩치 와서 '찌릿'…제주 넘어 부산까지 몰려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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