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소셜 미디어인 페이스북의 설립자인 주커버그가 미국의 시사 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의 인물'에 올랐습니다.
타임은 "주커버그가 만든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페이스북이 인간관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전 세계인의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올해 26살인 주커버그는 6년 전 하버드대 기숙사에서 페이스북을 만들어 약 8조 원 상당의 가치를 지닌 회사로 키워냈습니다.
현재 회원수는 6억 명에 육박해 전세계에서 매일 10억 개의 콘텐츠를 생산해내고 있는데요.
페이스북은 또 미국 취업정보사이트가 선정한 소통과 협력이 잘되는 최고의 직장에도 선정돼 겹경사를 맞았습니다.
[이시각세계] 타임 '올해의 인물'에 주커버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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