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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옥 여사, "결핵 퇴치에 관심 기울여야"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청와대에서 대한결핵협회로부터 2010년 크리스마스 실을 증정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김 여사는 "결핵은 치료가 가능한 병인데도 우리나라가 결핵 발생률과 사망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중 1위로 국격에 큰 손상을 줄 수 있다"면서 "결핵 퇴치를 위해 함께 관심을 기울이고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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