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미국 중 서부 지방에 눈보라를 동반한 폭설이 내리면서 미네소타의 명물 중 하나인 미 프로풋볼(NFL) '미네소타 메트로돔 경기장' 지붕이 주저 앉았습니다.
10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이 날 43cm까지 쌓이는 폭설로 이어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당일 예정된 경기는 하루 연기됐다가 복구가 늦어지면서 다른 구장으로 옮겨 치르기로 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지난 12일, 미국 중 서부 지방에 눈보라를 동반한 폭설이 내리면서 미네소타의 명물 중 하나인 미 프로풋볼(NFL) '미네소타 메트로돔 경기장' 지붕이 주저 앉았습니다.
10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이 날 43cm까지 쌓이는 폭설로 이어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당일 예정된 경기는 하루 연기됐다가 복구가 늦어지면서 다른 구장으로 옮겨 치르기로 했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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