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국민소득이 올해 2만달러대에 복귀하고 내년에는 사상 최대치를 갈아치울 전망입니다.
한국은행은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은 6.1%, 명목 GDP 증가율은 9.3%, 명목 국민총소득 증가율은 8.1%로 전망했습니다.
연평균 원·달러 기준환율을 달러당 천 160원가량으로 봤을 때 올해 명목 GNI는 1조 23억 달러, 천 162조 7천억원이 됩니다.
이를 통계청의 올해 추계인구 4천887만명으로 나누어 1인당 국민소득을 계산하면 2만 510달러, 2천 379만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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