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의 한우농가 1곳에서 추가로 구제역 감염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지난달 29일 경북 안동에서 시작된 구제역은 지금까지 예천과 영양, 봉화,영주, 영덕 등 경북 지역 6개 시군에서 모두 35건으로 늘어났습니다.
방역 당국은 이번 주말이 추가 발병의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구제역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영주서 또 '구제역' 감염…경북 6개 시군으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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