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스페셜 '승일 스토리-나는 산다'와 특집 드라마 '아버지의 집'이 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10 아시안TV 어워즈'에서 각각 다큐멘터리 부문과 단편 드라마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승일 스토리'는 8년 째 루게릭병으로 투병중인 전 프로농구 코치 박승일의 삶을 그린 휴먼 다큐멘터리이며, '아버지의 집'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운 드라마 2부작으로 지난해 12월 방영됐습니다.
SBS스페셜 '승일 스토리-나는 산다'와 특집 드라마 '아버지의 집'이 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10 아시안TV 어워즈'에서 각각 다큐멘터리 부문과 단편 드라마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승일 스토리'는 8년 째 루게릭병으로 투병중인 전 프로농구 코치 박승일의 삶을 그린 휴먼 다큐멘터리이며, '아버지의 집'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운 드라마 2부작으로 지난해 12월 방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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