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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임금님표 이천쌀' 미국시장 진출 활기

임금님표 이천쌀은 도자기와 함께 경기도 이천시의 대표적인 브랜드입니다.

이천시에 따르면 지난 2월 부발농협이 생산한 이천쌀 18톤을 미국 뉴욕에 수출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3일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90.5톤을 뉴욕과 시카고에 수출했습니다. 

또 오는 13일에도 이천쌀 18.5톤을 뉴욕에 추가로 수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천시는 현지반응이 좋아 내년에는 샌프란시스코, 애틀랜타, 그리고 텍사스 등지에도 모두 140톤의 쌀을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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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연평도 포격을 비난하는 규탄대회가 잇따라 열리고 있는 가운데 8일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천여 명이 수원 야외음악당에 모여 북한의 도발을 규탄했습니다. 

회원들은 결의문에서 연평도 포격은 대한민국 전체에 대한 포격이며 한반도를 전쟁의 소용돌이로 몰아넣는 행위라며  북한을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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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는 내년 1월부터 85세 이상 노인들에게 '효사랑 지원금'으로 매달 2만 원씩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급대상은 수원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거주한 85세 이상 가운데 기초노령연금을 받지 못하는 노인입니다.

수원시는 저소득층에게만 지급되는 기초노령연금과는 달리, 효사랑지원금은 소득에 관계없이 지급된다며 1천여 명의 노인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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