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강동지역에 조성 중인 둘레길 명칭이 '강동 사랑길'로 결정됐습니다.
북구청은 둘레길의 명칭을 공모한 결과, 둘레길을 사랑이야기가 담겨있는 길로 꾸민다는 계획과 맞다며, 임채영 씨가 제안한 '강동 사랑길'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동 둘레길은 정자 해안선을 따라 정자항과 당사항, 마애여래좌상과 유포석보 등 지역 관광명소와 포구를 도는 14km의 길로, 내년 1월 말 준공될 예정입니다.
(UBC)
울산 북구 강동지역에 조성 중인 둘레길 명칭이 '강동 사랑길'로 결정됐습니다.
북구청은 둘레길의 명칭을 공모한 결과, 둘레길을 사랑이야기가 담겨있는 길로 꾸민다는 계획과 맞다며, 임채영 씨가 제안한 '강동 사랑길'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동 둘레길은 정자 해안선을 따라 정자항과 당사항, 마애여래좌상과 유포석보 등 지역 관광명소와 포구를 도는 14km의 길로, 내년 1월 말 준공될 예정입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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