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실명환자의 망막을 약한 전류로 자극해 시력을 회복시키는데 성공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오사카대 의학연구과의 후지카도 교수가 이끄는 연구 그룹은 망막 이상으로 실명한 '망막색소변성증' 환자의 망막을 미약한 전류로 자극해 환자 6명 가운데 5명에게서 효과를 봤다고 전했습니다.
일본에서 인공 시력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일본, 실명환자에 전기신호 시력회복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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