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발생 일주일째를 맞아 경북 안동의 구제역 발생지역이 27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앞서 4일에는 경북 영주시의 한우농가 2곳과 예천군의 한우농가 1곳를 포함해 5곳에서 추가로 의심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안동 구제역 발생지역에서 21km나 떨어진 이 지역의 의심신고가 구제역으로 판정되면 확산 범위가 넓어지게 돼 방역당국은 초긴장하고 있습니다.
영주와 예천 등 5건에 대한 구제역 확진 여부는 5일 오후에 나올 예정입니다.
구제역 발생 일주일째를 맞아 경북 안동의 구제역 발생지역이 27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앞서 4일에는 경북 영주시의 한우농가 2곳과 예천군의 한우농가 1곳를 포함해 5곳에서 추가로 의심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안동 구제역 발생지역에서 21km나 떨어진 이 지역의 의심신고가 구제역으로 판정되면 확산 범위가 넓어지게 돼 방역당국은 초긴장하고 있습니다.
영주와 예천 등 5건에 대한 구제역 확진 여부는 5일 오후에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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