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과 영주시에서도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예천군과 영주, 안동의 소, 돼지 농장에서 4일 모두 5건의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3일 의심 신고가 들어온 안동의 농장 두 곳이 추가로 구제역 확진 판정이 내려짐에 따라서 안동 지역 내 발병 농가는 모두 22곳으로 늘었습니다.
경북 예천·영주에서도 구제역 의심 신고 접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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