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시내에 야생 멧돼지가 나타나 시민들을 공격하는 등 난동을 부리다 사살됐습니다.
3일 밤 8시 50분쯤 김제시 요촌동에 몸무게 백 20 킬로그램 정도의 멧돼지 한마리가 출현해 1시간 20여분 동안 쫓기다 우체국 현금지급기 코너에 있던 41살 김모 씨의 발목을 물었습니다.
또 현금지급기 위로 피한 59살 양모 씨를 공격하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사살됐습니다.
전북 김제시내에 야생 멧돼지가 나타나 시민들을 공격하는 등 난동을 부리다 사살됐습니다.
3일 밤 8시 50분쯤 김제시 요촌동에 몸무게 백 20 킬로그램 정도의 멧돼지 한마리가 출현해 1시간 20여분 동안 쫓기다 우체국 현금지급기 코너에 있던 41살 김모 씨의 발목을 물었습니다.
또 현금지급기 위로 피한 59살 양모 씨를 공격하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사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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